자외선은 피하고 싶지만, 답답한 선크림은 싫고… 그렇다고 쌩얼로 다니기엔 왠지 불안하신가요? 저 역시 그랬답니다. 매일 아침 칙칙한 피부톤 때문에 고민하고, 화장은 귀찮고… 딱 저에게 필요한 제품이 없을까 찾다가 드디어 정착한 선크림이 있어요. 바로 이니스프리 톤업 노세범 선스크린 EX 랍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노세범 효과 제대로
사실 톤업 선크림이라고 해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어요. 톤업 기능이 있으면 왠지 텁텁하고 끈적일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이니스프리 노세범 선크림은 정말 달랐어요. 깃털처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 마치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서 끈적임 걱정 없이 하루 종일 기분 좋게 다닐 수 있었어요. 특히 여름철 땀과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저는 아침에 한 번 바르면 오후까지도 뽀송함이 유지되더라구요.
자외선 차단은 기본, 톤업 효과는 덤!
SPF50+ PA++++ 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는 기본! UVA와 UVB를 빈틈없이 막아주니까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었어요. 게다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 덕분에 피부톤이 한층 밝아 보이는 건 물론이고, 쌩얼인데도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피부톤이 균일해지면서 잡티도 어느 정도 커버되는 느낌이라, 가벼운 외출 시에는 선크림 하나만 바르고 나가도 충분했어요. 톤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랍니다.
무기자차 선크림이라 안심! 모든 피부 타입에 OK
민감한 피부라 화장품 성분에 예민한 편인데, 이니스프리 톤업 노세범 선크림은 무기자차 선크림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하니, 저처럼 예민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답답함이나 트러블 없이 순하게 잘 맞더라구요.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피부 타입 걱정 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 것 같아요.
지속력은 살짝 아쉬울 수도…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
물론 완벽한 제품은 없겠죠? 지속력은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에는 3~4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톤업 기능이 있는 제품이다 보니,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랍니다. 1차 클렌징으로 깨끗하게 지워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제 쌩얼 자신감 장착!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니스프리 톤업 노세범 선스크린 EX는 다음과 같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원하시는 분
- 끈적임 없는 산뜻한 선크림을 찾으시는 분
- 피부 톤 보정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하고 싶으신 분
- 가벼운 화장을 선호하시는 분
-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을 찾으시는 분
이제 칙칙한 피부톤은 잊고, 이니스프리 톤업 노세범 선스크린 EX로 뽀얗고 화사한 피부를 완성해보세요! 쌩얼 자신감, 어렵지 않아요.